회사 골프 행사가 내일 있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9월 18일 AM 11:02 · 수정됨(18:37)
조회 424 공감 0
내일 이후로. 금요일 비가 오면 날씨가 좀 선선해 진다고 합니다.

드디어 금요일 부터는 30도를 안봐도 되겠습니다.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내일까지는 찜통 더위 입니다.
회사가 결정 할 수 없는 골프행사, 고객사에서 무작정 잡아버린...
마지막 발악 할 수 밖에 없는 끌려가는 직원 되겠습니다.
임원 제외 직원들은 목금 다 쉬는 건 함정입니다.
댓글 (8)
- 그
그저
24.09.18 · 112.♡.175.168
-
마마이너스아이
→ 그저 작성자
24.09.18 · 183.♡.95.227
예전에도 썼지만 참 가기 싫어요. -
상상아78
24.09.18 · 173.♡.151.177
날씨라도 시원해져서 덜 힘드셔야 할텐데요.{emo:moon-emo-002.gif:100} -
마마이너스아이
→ 상아78 작성자
24.09.18 · 183.♡.95.227
물수건 챙기고 얼음 주머니 챙겨서 버텨 봐야죠. 생존 서바이벌이 될 것 같습니다. -
소소금쥬스
24.09.18 · 118.♡.226.139
골프.측구,야구, 배드민턴,자전차..
이걸 가고 십어서 가면 되는데
억지로 끌려 다니니 ㅠㅠ
아! 등산...
제 무릅 아작나 있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24.09.18 · 183.♡.95.227
가고 싶어 가는 날이 얼마 없어요.
돈이 너무 비싸서 자주 갈 수가 없는데
회사에서는 꼭 싫은 날만 잡아서... -
삶삶은다모앙
24.09.18 · 61.♡.223.158
홧팅입니다.
부장으로 제대할거라.. 임원님들의 고충은 모립니더 -
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9.18 · 183.♡.95.227
하필이면 싸인은 해가꼬... ㅜㅜ 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닌데 말입죠. 퇴직 일짜만 줄어 들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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