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저님의 글에 댓글달다가 생각난 집.
팬
팬암 (203.♡.217.241)
2024년 9월 24일 PM 03:08 · 수정됨(16:33)
조회 220 공감 0
광화문 근처에 아내랑 산책하다가
우연히 꽃담을 발견했는데
이맘때쯤이었을겁니다.
너무나 꽃이 예뻐서 꽃씨를 조금 담고 있었어요.
그 집에서 아리다운 아가씨가 나오더니
꽃씨 많이 받아놓은게 있다며
집에 들어가서 봉다리로 한아름 주더군요.
집도 예쁘고 마음씨도 곱고
아가씨 얼굴도 예뻐서 그집을 로드뷰로 찾아봤는데
안나오더라구요.
아내와 발길 닿는대로 산책했기때문에...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근데..... 찾았습니다. 하하.
그치만 현재는 꽃 담을 다 걷어냈네요.
연도로 2018년으로 돌리니 저와 아내가 발견했던
예쁜 꽃담이 그대로 있네요.
혹시 이 꽃 아시는분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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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팬암
작성자
24.09.24 · 203.♡.21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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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 팬암
24.09.24 · 112.♡.171.100
오~ 꼭 트리 장식용 전구 느낌 나네요~ 이쁩니다 - 그
그저
24.09.24 · 112.♡.175.168
저건 누구라도 씨앗을 받아보고 싶을듯요
저걸 별꽃이라고도 하나봐요 -
삶삶은다모앙
24.09.24 · 223.♡.180.207
꽃잔디를 나름 좋아하긴 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유홍초라고 하네요.[https://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415136753_ok8fU0hm_4c07e7db0d6679bd4a02946f3c339d12d14d0b6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