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냉장고 비우기 힘드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9월 29일 PM 03:21 · 수정됨(09. 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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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사오셔서 요리하다 남은거 냉장고 넣으시고
저도 요리 재료 사다 넣고
동생도 인터넷 쇼핑으로 뭘 자꾸 보내고...
그러다가 못먹어서 버리고.......
집에 있으면 하루 종일 뭘 먹어야 합니다...
이거 안먹으면 하루 두번 음식물 버리려 가야 하는데...
이젠 경비 보시는 분들도
왜 이렇게 자주 오세요 합니다...
제가 살 찌는 이유입니다..
데헷^^::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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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09.30 · 183.♡.9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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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09.30 · 118.♡.226.139
오늘도 음식물 버리려 가야할거 같은데
해 지면 갈려구요...
이젠 부끄러어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젠 울 엄니도 아시니 뭘 안 보내 주세요.
거의 다 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