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잡닙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9월 30일 PM 09:17 · 수정됨(10. 01. 09:13)
조회 237 공감 0
조금 슬프기는 해도
지금 잡니다
지금 자는게 슬픈게 아니라
새벽에 일어 나서
우리 앙에 와서 글 올리기도 뭐하고..
운동 하러 가기도 뭐 하고(해지면 안나갑니다)
노인이 되면
말은 줄이고 지갑을 열어라
이걸 실천 해야하는데..
말만 말아지고 지갑은 닫고
이런게 인생이죠
데햇^^;;
댓글 (2)
-
삶삶은다모앙
24.10.01 · 61.♡.223.158
왜 이래 늦었나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0.01 · 118.♡.226.139
7시에 자는데
어젠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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