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잘 계신가요?
찬
찬물 (223.♡.84.125)
2024년 10월 6일 AM 08:38 · 수정됨(13:41)
조회 266 공감 0
한동안 계속 쿵쾅거리던 바다날씨가 이제는 많이 잠잠해졌습니다.
다른 동료들은 대만 부근에서 끄라톤을 피해다니면서 고생하고 있는데..
저는 다행히 먼 바다는 나가지 않고 가까운 일본-대산만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오랜만에 잠잠한 날씨라 아침운동하고 들어왔어요.
샤워 마치고 커피마시며 네이버 기사를 보다
조깅하는데 최고급 러닝슈즈에 러닝복까지 돈이 어마무시 들어간다는 기사보고
그렇게까지 필요한가? 라는 생각하며^^
아침 문안인사 마무리 하려합니다.^^
발기찬 아침시작을 위하여~
꾸준히 운동하시고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담에 또 올께용~{emo:damoang-emo-029.gif:10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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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0.06 · 183.♡.9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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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물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10.06 · 223.♡.84.125
종종 놀러올게요~ 건강하세요~^^ -
삶삶은다모앙
24.10.06 · 61.♡.223.158
저도 밖에 나갔다 왔어요....
날씨가 움직이기 최적인가봅니다 -
찬찬물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0.06 · 223.♡.84.125
이제 정말 선선해졌더라구요~한달전까지만해도 땀복을 입기만해도 땀났었는데..
이젠 한 30분은 뛰어야 되더라구요 ^^ -
까까만콩애인
24.10.06 · 1.♡.246.156
무조건 운동하시는게 제일이죠 ~~
좀있다 산책할 예정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찬찬물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10.06 · 223.♡.84.125
6시는 한참 지냐야 해가 떠오르니 하루시작이 조금씩 늦어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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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장비사는 운동을 좋아 합니다.
뭐든 최고로... 선수도 안산다는...
뛰는데 신발만 좋으면 장땡인데 이게 또 호카니 뭐니 하면 수십만원이 깨지니까.. ㅎㅎㅎ
자주 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