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 한 아침 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10월 10일 AM 08:47 · 수정됨(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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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은 비 소식이 있네요.
간만에 비 구경 할 것 같습니다.
비가 오고 나도 가을 날씨는 계속 될 것 같네요. 혹시나 겨울이 훅 하고 올까봐 긴장타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 보니까 가을 옷이라는게 별도로 필요 없을 것 같나요. 그냥 패딩조끼 하나 걸쳐 입으니
딱 입니다요.
직장인들에게 이놈에 패딩조끼는 거의 거죽과 같아요. ㅜㅜ
완전 싫어하는 패션인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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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0.10 · 242.♡.33.222
화장실 다녀 오신 거지요? -
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0.10 · 183.♡.95.227
눈 뜨면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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