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얍 (172.♡.95.45)
2024년 4월 24일 PM 04:26 · 수정됨(04. 26. 00:56)
혹시 전대*, 한총*을 아시나요? 아직도 위험한 단어 일까요? 문제 되면 자삭해야겠네요.
젊은? 시절 뜨거운 시기를 보내게했던 두 단어인데 아직도 숨겨야하는게 아닌가?
그래도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원대란 꿈을 실현시키고자 보냈던 20대 인데...
그리고 2000년 두 사람이 만났을 때 또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의 만남으로 이제 정말 새로운 시작이구나 기대감을 품었는데..
그 시절 그 꿈이 다시 이루어질까요?
갑자기 노래 한 소절이 생각나면서 월급루팡질 하고 있네요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 때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 손에 꼭 쥐어진...
관련자는 아니지만 우연히 찾아서.. 이 것만 계속 들었네요 ㅎㅎ
https://podbbang.page.link/UAYeqQm15XhmYRdB7
댓글 (41)
-
란란초
24.04.24 · 219.♡.88.128
-
이이얍
→ 란초 작성자
24.04.24 · 172.♡.94.40
96년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4일을 굶었는데... 셀러드빵이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 문
문없는문
→ 란초
24.04.24 · 119.♡.18.31
(소근소근) 전라우도 풍물 배웠어요... 장구랑 쇠~ -
란란초
→ 문없는문
24.04.24 · 125.♡.221.127
(소근소근)앗 저도 전라우도 입니다. 전 북이랑 쇠~ 추가로 대포수 ㅋㅋㅋ - 문
문없는문
→ 란초
24.04.24 · 119.♡.18.31
언제 짝쇠나 한번 맞춰보면 좋겠습니다만....
안한지 오래되니 손이 다 굳었어요 흑흑... {emo:onion-058.gif:50}
그래도 금쇠 있어요~ 상쇠가 치던거 하사해 주셔서 ㅎㅎㅎㅎ -
란란초
→ 문없는문
24.04.24 · 125.♡.221.127
잘 이끌어 주실거라 믿고 상쇠 하시죠.. 전 부쇠로
잘 따라해보겠습니다~~~ {emo:onion-008.gif:50}
근데 몸이 기억하더라구요... 공사판에 드릴이 덜덜이 아니라
겡 게겡 게겡 게겡 게겡 겡겡겡으로 들릴때가 있습니다~~{emo:onion-055.gif:50} - 문
문없는문
→ 란초
24.04.24 · 119.♡.18.31
사실.. 잘 못쳐서... 흉내만 냈었어요 ㅡㅡ;;
겐지겐지 겐지게겐 게겐겐지 겐지게겐
겐지게겐 겐지게겐 게겐겐지 겐지게갠
오방진이 제일 신났는데...
기억이 안나요... 흑흑흑... {emo:onion-080.gif:50} -
이이얍
→ 란초 작성자
24.04.24 · 172.♡.94.46
저도 몸짓패였는데 들어라 양*야를 아직도 몸이 기억하고 있네요 ㅋㅋ 랄라라 랄라라 라라라라 랄라랄라 랄랄라... -
란란초
→ 이얍
24.04.24 · 125.♡.221.127
몸짓패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입니다.. ㅎㅎ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24 · 114.♡.182.21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풍물패 출신이라.. 평양 갈뻔 했습니다. ㅎㅎ 연세대는 한번 다녀온 기억이 있네요
저는 전*협는 아니고 한*련 끝물입니다..
적들의 심장에 피의 불벼락을~~ 이라고 외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협운 국가적이었다면 한*련은 지역적 또는 대학 자체의 이야기이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