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을 잘 안쓰서 카드,계좌 이체 해서 어디가도 불편하진 않은데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0월 30일 AM 06:14 · 수정됨(11. 03. 11:20)
조회 304 공감 0
이젠 지갑도 안들고 다닙니다...
9시 부터 일 시작인데
워낙 빨리 자니(해떨어지면 잡니다 ㅜㅜ)
돈 쓸일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젊은 시절에 지갑에 돈 두둑히 넣고 다녔던 생각에
출근 전 바지 뒷 포켔 만저 보니 (제 지갑은 항상 거기 그자리에 있었어요)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안쓸거지만
현금이 조금이라도 없으니
조금 불안하네요..
퇴근하면서 붕어빵 사먹어야 하는데(제가 사는 곳은 2개 1000원입니다)
아주머니 계좌이체 싫어하시는데...
데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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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10.30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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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4.11.02 · 223.♡.24.59
친구 애들 용돈 줄게 없어서 좀 난감했어요 -
엔엔뜨
→ 삶은다모앙
24.11.03 · 61.♡.8.71
그쵸 아이들 용돈주는 너낌은 현금이 최고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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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역쉬나 현금~~~~~~~~
없으면 불안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