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팬
팬암 (211.♡.60.18)
2024년 10월 30일 PM 02:07 · 수정됨(20:50)
조회 218 공감 0

출장후 뭘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국밥집을 갔습니다. 일전에 먹었을때 맛나게 먹은 기억이 나서...
결국
공기밥 한그릇 더~! 를 외쳤습니다.
댓글 (4)
- 그
그저
24.10.30 · 175.♡.22.109
-
팬팬암
→ 그저 작성자
24.10.30 · 211.♡.60.18
아직 젊은가봐융... - 그
그저
→ 팬암
24.10.30 · 112.♡.179.63
ㅎㅎ제가 드리려던 말씀입니다 -
팬팬암
→ 그저 작성자
24.10.30 · 119.♡.56.66
저는 그저님을 브룩쉴즈 닮지 않았을까? 라고 상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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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기 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