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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래쟁이냥 (220.♡.135.113)
2024년 4월 24일 PM 06:00 · 수정됨(19:55)
조회 174 공감 0
조용히 눕겠습니다.
아버님 간병하느라 간간히 눈팅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글솜씨도 별로고 개발도 못하고 잘하는게 없어요 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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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24 · 114.♡.182.211
-
노노래쟁이냥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4.24 · 220.♡.135.113
감사합니다! 잼게 놀겠습니다! {emo:onion-059.gif:50}{emo:onion-162.gif:50} - 문
문없는문
24.04.24 · 119.♡.18.31
반갑습니다.
몇일전 간호통합병동관련 글 잘 봤습니다.
자주 와주세요.
메모 : 노래하는 효녀심청 -
노노래쟁이냥
→ 문없는문 작성자
24.04.24 · 220.♡.135.113
넵;; 효녀심청은 아닌것 같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emo:onion-152.gif:50} -
란란초
24.04.24 · 125.♡.221.127
반갑습니다.. 간병 보통 마음가짐으로는 힘들죠..
살짝 힘들거나 짜증나거나 멍해질때
경로당 들려서 쉬었다 놀다가세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워낙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다보니 자유게시판 미니 느낌입니다
자주 자주 뵈어요 -
노노래쟁이냥
→ 란초 작성자
24.04.24 · 220.♡.135.113
옙! 먼가 나아지는 모습을 지켜보는게 잼있고 신기해요. 힘든것도 잘 참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다들 글도 잘 쓰시고 멋있으세요. 망내로 열심히 잘 쫒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턱 드립니다! {emo:onion-037.gif:50} -
란란초
→ 노래쟁이냥
24.04.24 · 125.♡.221.127
망내 자리는 제껍니다 {emo:onion-089.gif:50}
노리지 마세요~ ㅋㅋ -
노노래쟁이냥
→ 란초 작성자
24.04.24 · 220.♡.135.113
흠... 그럼 망내 2번째자리는 제 자립니다!! {emo:onion-153.gif:50} -
이이얍
24.04.24 · 172.♡.95.41
간병 힘들지요. 저는 반대로 아버지가 저를...제가 사고로 1년동안 병원에 입원하고 있어서...그리고 1년전 폐암으로 아주 먼길을 가셨어요 ㅠㅠ. 간병인도 몸과 마음의 회복이 중요합니다. 화이팅 -
노노래쟁이냥
→ 이얍 작성자
24.04.24 · 220.♡.135.113
아고고 ㅠㅠ 건강하세요 선생님!
제가 지칠까봐 주말에 오빠가 교대해주세요. 덕분에 코로나 검사를 자주 해서 엄청 싫어합니다.
다모앙 생긴 이후로 수다떨며 노느라 힘이 덜 드네요. ㅎㅎ
아무쪼록 잘 부탁 드립니다. 아는 것도 많이 없고 할줄 아는 것도 별로 없어서 많이 배우겠습니다!{emo:onion-05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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