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띠발 오늘 토요일이었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1월 2일 AM 03:42 · 수정됨(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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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물 건너 갔네요 ㅠㅠ
이젠 많은게 지겨워 질 나이라서 출근만 바라 보고 사는데...
이틀을 쉬어야 하고
이틀뒤에 출근이라니 ㅜㅜ
그전엔 쉬는 날이나 일을 못할땐 자원 봉사도 가고 했는데
이젠 할아재라서 힘이 부쳐서 그나마도 잘 안되네요...
달력 보면서
어~ 5일뒤엔 치과 가서 임플란트 시술 해애 하네~~~
여기 경로당입지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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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1.02 · 183.♡.95.227
삶은님 음악 듣다가 벌써 오늘?이 되어 버렸네요. ^^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1.02 · 118.♡.226.139
남자는 매탈입지요~~~
거친 싸운드에 의미없는 가사~~
그런건지 알면서 듣고 있지만
지금은
걸 그룹만 파고 다니며 삽니다..
이젠 손주벌 애들도 나오던데..
저 빈태아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예쁘고 귀여워서...
저 변태아입니다~~~~~~~ -
삶삶은다모앙
24.11.02 · 223.♡.24.59
뭔소림미꺼.. 출근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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