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하는 사이 정상을 지나치고야 만다는..
여
여름숲1 (223.♡.1.132)
2024년 11월 3일 AM 09:59 · 수정됨(11. 04. 10:17)
조회 291 공감 0
아차산에 갑니다.
선배들과 가끔 회합을 하는 곳이네요.
우리 체력에 합당한? 운동능력을 요구합니다.
물론 등산보단 내려와서 먹는 할아버지손두부(와 쏘주)가 목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구리로 넘어가보려고 합니다.
쓰러지믄 안되는딩..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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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1.03 · 223.♡.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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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1.03 · 183.♡.95.227
울 동네 앞산? 에 가시는 군요.
딱 경로당 스러운 산 입니다. -
여여름숲
작성자
24.11.03 · 223.♡.79.119
오늘 오버했네요
아차산 용마산 거쳐 망우산까지 거쳐 구리로 내려갔더니 전혀 경로당스럽지 못한 스케줄이라 고생했네요. -
팬팬암
→ 여름숲
24.11.03 · 119.♡.56.66
저라면 후들거려서 내일 출근할때 부들부들 할것 같습니다. -
까까만콩애인
24.11.04 · 1.♡.246.156
본집이 아차산 밑입니다 ㅎㅎ 가끔 오르지만 늘 다음날 후회하죠 -
여여름숲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11.04 · 39.♡.240.89
늘 아차산역에서 아차산만 올라갔다 내려오니 한시간 남짓이면 이후 먹고 놀았는데
선배가 자기네 집인 구리로 넘어가보자해서...
이런 세시간을 넘게 걸었네요.
덕분에 점심에 흡입한 보쌈이 꿀맛 ㅋ
훌륭하신 선배님이 사주시니 더 꿀꿀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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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지나간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