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재주도 없는 사람이 우리 경로당,글쓴당에 글 올리려니 벅차네요 ..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1월 9일 AM 05:57 · 수정됨(11. 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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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서사를 생각해서
처음과 중간,끝 까지 뭔가 하고 싶은데
좀 힘드네요..
처음을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중간은 좀 담담하게 풀어나가면서
클라이막스에 폭풍이 오듯 몰아치고
마무리는 담담하게
"내가 살았던인생.. 그래도 즐거웠어"
이정도 생각인데
주식만 안하면 되는데
안하면 너무 심심하고
제 서사에 주식까지 갈아 넣으면..
파산,면책을 어덯게 했는지 까지 갈아 넣어서 글 쓰면..
이글은 글쓴당에 올려야 하나요
우리 경로당에 올려야하나요~
데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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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1.09 · 183.♡.9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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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11.10 · 118.♡.226.139
제가 글 호흡이 길지 않아서 짧게 짤게 글 쓰려 하는데
생각 좀 많이 해보겠습니다..
사람은 죽기전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는데
(아직 죽을 나이는 아입니다~ 혈압도 개않고 당뇨도 개안습니다)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
벗벗님
24.11.11 · 106.♡.231.242
글쓴당이 완성작을 짜잔 하고 펼쳐놓으실 만큼 그렇게 화려하고 멋진 공간은 아니라서요,
습작처럼 쉽게 쉽께 쓰시면도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소소금쥬스
→ 벗님 작성자
24.11.11 · 118.♡.226.139
글쓴당과 우리 경로당은 꼴라보 하면
글 소재 무궁무진할겁니다..
일단 글 소재는 제가 많이 있어요
데헷^^;; -
벗벗님
→ 소금쥬스
24.11.11 · 106.♡.231.242
흐흐, 재미있는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지만 경로당 앙님들은 긴글 읽기 힘들 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