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니티에도 우리 경로당 같은 곳이 있나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1월 10일 AM 06:46 · 수정됨(11:19)
조회 366 공감 0
저는 이미 여기 정착해서 굳이 알고 싶지는 않은데요
많은 커뮤니티가 오래되어 가면서 이용자 평균 40대는 기본인거 같은데
저 처럼 새벽에 잠깨서 막 말이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신 커뮤니티 있을까요?
지금 이 나이에는 지갑 열고 입을 닫아야하는데..
왜 이렇게 말만 많아지는걸까요?
오프에서는 점잖한 사람입니다 ㅠㅠ
과묵하지는 않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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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1.10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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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1.10 · 118.♡.226.139
저는 걸그룹만 파고 있습니다.. 푸하하~
지 변태 아인다~~~~~~~~~~~~~~~~~~
BTS말고 남자 아이들 나오면 TV끕니다...
항상 좋은 곡 올려서 감사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4.11.10 · 61.♡.223.158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국민학교때 배았다 아입미꺼 - 그
그저
24.11.10 · 112.♡.179.63
ㅎㅎ여자들에겐 그나마 82요
30대부터 80대까지 존재
문젠 남자가 남자티내고 글올리다간 자칫 가루가되도록
까임
60-70이 놀 공간은 진짜없음
카페검색해 들어가보면 마지막 발악들인가
ㅎㅎ뻐꾸기가 태산 -
소소금쥬스
→ 그저 작성자
24.11.10 · 118.♡.226.139
82 눈화들 무서워서 절대 댓글 안답니다..
의견 개진도 안합니다..
그쪽 분들은 남성호르론 발현하셔서
전사같은 분도 계시고
저 같이 여성호르몬 많이 나오면서 말 많이 할까봐..
항상 조심합니다..
눈화들 무서우세우세요 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24.11.10 · 183.♡.95.227
저짝은 요즘은 모르겠는데 하도 쪽지질에 난리도 아니었었죠.
우리 경로당은 그런 거 말고 꼰대짓을 우리끼리만 하자는 곳이니...
나이 먹고 눈치 안 볼 곳이 여기 아니겠습니까~ -
소소금쥬스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11.10 · 118.♡.226.139
정말 여기는 마음속에 잇는 말을 풀어 글 올리면서
꼰대질도 안하는 곳이라..
마음의 위안처 같습니다..
이제 나이도 먹어가고 저승을 바라 보며 사는데
다른 분들에게 상처 주는 그런 글 안올릴겁니다...
저의 생각이나 의견은 우리 경로당,글쓴당에서 하고
쌍욕은 자게에서 합니다...
굥,거니,장모..
욕을 하고 싶어도 여기서는 절대 안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음악.... 저역을 좀 시게 듣고 있어요
https://youtu.be/8c4k5qWn1lU?si=urjvhOg8ECOIsAX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