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출근도 안했는데 퇴근이후가 기대가 되네요@.@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1월 22일 AM 02:56 · 수정됨(11. 25. 08:09)

조회 353 공감 0

퇴근 하고 집에 와서 바로 자야쥐~~~~~~~

저에게 불금 이런건 없습니다...

이젠 질려서...................


급 수정합니다 ㅠㅠ

여기 경로당인데


나이 드니 출,퇴근 이후 다 귀찮고

오로지 초초 단기직인데 이게 너무 소중하고 고마워요..

불러 주는 사람은 

어~ 있잖아 누구  아버지 돌아갔셨데..

오늘  7시에 같이 모여서 조문 드리자..


젊은 시절 발기찬 삶을 살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살아도 

후회없습니다...

댓글 (3)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11.22 · 61.♡.223.158

    퇴근 하기 위해 출근하는 거죠

    원래 오늘 휴가 였는데
    2월 28일로 밀었습니다 ㅠㅠ
  • 팬암

    팬암 Lv.1

    24.11.22 · 211.♡.60.18

    젊은 시절 발기찬 삶...
    하~ 돌아가봤으면...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4.11.25 · 118.♡.226.139

    제가 비가역적으로 발기찬 하루 맞이 하고 있습니다...
    이건 중요한거 아닌데
    가역적으로 몸은 흘러가시고
    로또나 주식으로 대박 한번 맞아봅시다...
    주식 같은 번호로 2000원어치 사면서
    큰 욕심에 거대한 꿈을 꾸고 있네요..
    이번주 아니고 지난주에 5000원 당첨 되고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