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11월 23일 AM 05:40 · 수정됨(07:02)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통영꿀빵에 커피 한사발 하고...
https://youtu.be/vwYtQlXhliY?si=ta96J3vFw4gZYouZ
소금쥬스
24.11.23 · 118.♡.226.139
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24.11.23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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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이건 아니죠 ㅠ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길어질거라는 착각으로 살았네요..
살아 보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뭐하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뭐하든..
몸이 움직일수 있는 시간은 똑 같더라구요...
몸이 못견디는데 무리 하다가 보면
조기에 저승행 가시는 분들도 보고....................................
왜 악착같이 살면서
자신의 수명을 줄여가면서 살 필요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