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의 범재가 분명합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3일 AM 06:22 · 수정됨(12. 04.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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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라면 돈 벌었겠지요..
올 한해 지금 12월 초인데
결산을 준비하면서 보니
겨우 -50만원 정도네요...
주식에서 장투는 없다 보고 사팔 사팔 하는데
-50만원 정도면
올 한해도 잘 놀았구나 하고
그러려니 합니다...
이러다가 주식 보러 가니
일주일 정도의 식량값은 벌었네요,,,
아! 배당금도 있었네요..
연말이 즐거워 질려고 합니다^^
(제 시드는 2000만원 정도 였는데 지금은 1000 정도로 운용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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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2.03 · 61.♡.223.158
저는 둔재러서 장기 etf로만 해야 하고요. 잘못산 마이너스는 몇년째 걔속 내려가고 있어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03 · 118.♡.226.139
출근 앞두고 제가 감히 조언 드립니다..
이게 코인 보다는 낫잖아요..
홀,짝 .. 삼치기 보다는
주식이 나은거 같아요..
얼메나 덜 잃을지 싸움이지만요...
삼치기 관련해 할 이야기 있는데...
일단 출근합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04 · 118.♡.226.139
이런 말이 있잖아요..
망까이 했다..(이런 저질 같은 언어는 조심해야하는디 ㅠㅠ)
오늘 보니 올 한해 완전히 본전 맞추었네요..
저는 주식 천재가 아닌 범재 임은 확실 합니다...
국장 싹 빼고 미장으로 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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