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요몆일 주식이야기..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6일 AM 06:23 · 수정됨(12. 08. 04:40)
조회 358 공감 0
굥 시키 하는거 보고 우리 국민들 열 뻗쳐서 술,담배 많이 할거 라고 보고
과감히 x이트진로로 몰빵 갔는데
(제가 담배는 안펴서 KT&G는 생각 안했습니다)
생각외로 오히려 마이너스이네요...
과거엔 뭔일 있으면 술 퍼드시는 어른들 생각나서 몰빵 갔는데
우리 국민들 생각 이상으로 차분하시고 현명 하시네요...
이젠 굥 시키 내려오면
축하의 잔을 높이 들거라고 보고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저의 시그니쳐
데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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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2.06 · 183.♡.95.227
-
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24.12.06 · 223.♡.179.18
어제 막걸리 2통 먹었어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06 · 118.♡.226.139
지금 잘려구요..
국장은 무슨 미련이 있다고 조금 하는데
이젠 6시 부터 미장의 시대가 열립니다..
조금 보다가 잘려구요..
새벽에 일어나서 미장 보면 천지개벽의 일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07 · 118.♡.226.139
KG&G 안하길 잘했네요..
어제만 해도 -3%이상이더군요...
정말 술드시고 담배 많이 태울거 같았는데
정말 현명하신 우리 국민들이십니다..
오늘이후 축배의 잔을 들고
월요일 X이트진로 상 치고
그다음 부터 따상가기를 기대합니다... -
모모모디
24.12.07 · 39.♡.24.79
미장만이 답입니다. 국장탈출은 지능순이 팩트죠.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08 · 118.♡.226.139
다시 기대가 되네요..
어제 결과에 열받으신 국민들
소주,맥주,폭탄주 까지 과음하시면
제 주식 오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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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러 합니다.
다들 술 늦게 안마시고 집으로 고고 했습니다.
술집들 썰렁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