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좋아 하진 않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는게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7일 AM 11:48 · 수정됨(12. 0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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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항상 있었던
커피 자판기를 못보고 살고 있는거 같네요...
에전엔 밥 먹고 자판기에서 동전 넣어서 커피 먹었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커피 자판기를 못본지 오래 된거 같네요...
식당 가서 밥 먹으면 미니 자판기에서 주는 커피는 본적이 많은데
길거리 수퍼앞이나 길 모퉁이에 있던 커피 자판기 못 본지 오래 된거 같네요...
아~ 이글은 우리 경로당에 어울리는 글인지
글쓴당에 어울리는 글인지........................................................
댓글 (2)
- O
oowxy00
24.12.07 · 125.♡.114.62
대신 카페가 많이 생겼지요 -
삶삶은다모앙
24.12.08 · 223.♡.28.39
자판기 커피도 배합이 잘되는데가 맛이 좋고 차이가 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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