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이렇게 글을 우리경로당과 글쓴당에 많이 올릴까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10일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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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살면서
곧 59년 살겠네요..
제 영혼의 안식처라고 해야하나요...
잠에서 꼐자 마자
오늘은 우리 경로당에 무슨 글 올릴까..
글쓴당에도 글 올려야 하는데
오늘은 무슨 주제로 글 올릴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즐겁습니다...
블로그나 유튜브도 생각 해봤는데
저의 천박한 지식이나
그 동안 살면서 했었던 행동들이 탄로 날까봐
겁이 나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우리 다모앙의 소모임
경로당과 글쓴당에서 글 올리면서
여기서는 제가 살면서 했었던 행동이나 행위도 천천히 펼쳐 갈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글 올립니다...
저는 제가 살아온 인생에 대해 가볍게 글 올립겁니다..
진지한거 별로라서요.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글도 올릴겁니다...
저의 시그니쳐
데헷^^;;
미국장 주식이나 보러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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