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11일 AM 12:05 · 수정됨(07:04)
이걸 왜 글로 말씀드리냐 하면
(제 글은 왜 모든게 다 바이럴같지요 ㅠㅠ)
제가 일하는 곳의 월급은 뻔하게 최저 임금입니다
저는 하루 4시간 정도 일하기에 월급은 8시간 일하시는 분들에 비해 반 정도 됩니다..
다 같이 서민의 삶을 사는데
제 주식 계좌 보여 드리면
누구나 다 혹 하시면서
더 적으면 진짜 바이럴이 될거 같습니다..
주식 하시려면 기업 분석 보다 뇌동매매하세요 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대형주 위주로 하기에
기업 분석 안해도
뉴스나,경제 신문들이 알려주거든요..
이것들이 사라고 할땐 빠지고
위기다 할땐 들어 가면
그나마 손실은 안보더군요...
저는 주식은 하나의 놀이라 생각하고
이제 더이상 주식 관련 공부도 안하고
그냥 뇌동매매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오히려 수익율이 더 좋아요..
장투 안하실것 같으시면
기업 분석 보다 마음이 가는 쪽으로 대형주 위주로 가세요^^;;
이게 잃어도 언젠가는 복구 된다는 생각으로 하니 스트레스 많이 줄었습니다
그냥 제 방식일 뿐이라
가볍게 흘러 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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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11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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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2.11 · 223.♡.27.63
국가 공인 도박이라고서
조심하믄서 etf 중심으로
출장비 남겨서 조금 해보고 있어요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2.11 · 118.♡.226.139
출장가셔서 그 비용 남기면 서 유용하시면 배임아니십니까~~~~~~~~~~~~
58년 살면서
다른 회사에서 공짜러 주는 여행은 가본거 같은데
업무상 출장은 한번도 가본 기억이 없네요
이젠 살면서 못가는 출장..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4.12.11 · 223.♡.179.193
ㅎㅎ 아들넘 회사는 묵는것도 실비라 법인카드
저는 먹는건 자유로 해서.. 일부가 있어요 이거 덜묵으면 남아요
나이들어서 장기 출장 가고하니..
딥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11 · 118.♡.226.139
저의 글을 농담 처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캬르륵캬르륵
이젠 글쓴당 가서 야설 올리고 싶은데
뭔가 해 봤어야 실지로 진지하게 올리겠는데
그렇게 안해봐서.......
이글은 거진말입니다..
정망 지금은 아니라도
전 아내와 불꽃같은 사랑을 해봐서 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늘 새벽 못잘거 같습니다..
대형주 위주로 해도 항상 겁내는 주식이
X슬라와 X비디아인데요...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안볼껄 ㅠㅠ
왜 저는 글 올릴때 마다 바이럴 같지요..
MS나 애플은 떨어져도 언젠간 오른 다는 확신이 있는데
테X라,X비디아는
오르면 오를때 겁이 나고
내릴땐 얼마까지 내릴것인가에 겁이나고
다시 보고 오겠습니다..
안볼걸 괜히 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