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 온도 유지가 힘들어요.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12월 15일 PM 12:31 · 수정됨(12. 17. 10:53)

조회 421 공감 0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집이 썰렁해서 보일러를 24도로 올렸는데

8~9시 넘어가니 너무~ 더워서 다시 온도를 내렸으나

어르신들 많이 사는 아파트라 위 아래 옆집들이 보일러를 풀로 돌리시나 봅니다.

하도 더워서 문을 열어서 환기까지...


아직은 그리 늙지는 않았나 봅니다.

땀나서 탁상 선풍기 켜놓고 예전 국회 국방위 예전 영상 보고 있습니다.

참... 대단한 나라 입니다.

댓글 (9)

  • 제러스

    제러스 Lv.1

    24.12.15 · 103.♡.158.29

    똑똑.. 네?
    옆집인데요.. 집에 보일러 안 트셔서 저희가 추워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제러스 작성자

    24.12.15 · 183.♡.95.227

    ㅎㅎ
    진짜 그러실지도...
    온도를 너무 낮춰서 옆집에 도움이 안되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4.12.15 · 118.♡.226.139

    1999년 겨울에 아이 태어나서
    겨울에 보일라 땐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한번도 없어요 ㅠㅠ
    보일라때면 따신가요?
    저희 집은 전기장판 으로 겨울 넘기고 삽니다..
    아버지추울실까봐 8방 난로인가(또 바이럴인가 ㅠㅠ)
    사도 안틀고
    여름에 그 비싼 에어컨 사고도 안틀고

    정말 여름엔 에어컨 틀고
    겨울엔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살고 싶습니다..

    아버지 그게 싫다고 하셔서~~~~~~~~~

    아버지 계신 지금은 다 참고 삽니다..

    저 효자여유~~~~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4.12.17 · 183.♡.95.227

    대략 우리 나이에 있는 분들이 전기장판으로 지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나이 먹고 나서 왜 이렇게 추운지... 보일러 없이는 못 살아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12.15 · 61.♡.223.158

    처음 이사 와서 보일러 안켜고 한철 난적 있는데... 다음해에 아들제대하고 강아지 와서.. 보일러 켜고 있어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2.17 · 183.♡.95.227

    암요 애들이 (?) 우선입쥬.
  • 팬암

    팬암 Lv.1

    24.12.17 · 211.♡.60.18

    산에서 삽니다. 서울보다 평균 -2도 낮은 북녘 땅에서 사는데 도시가스 보이라 주유 3개월 (12,1,2월) 한달에 한 30만원 나오는거같습니다.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팬암 작성자

    24.12.17 · 183.♡.95.227

    산... 인데 도시가스가 들어가면 좋은 곳에서 사시네요.
    언젠간 저도 숲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 팬암

    팬암 Lv.1 → 마이너스아이

    24.12.17 · 203.♡.217.241

    작은 단독입니다. 장독대 놓고 대야에 물 받아놓으면 새가 쉬어가는... 앞마당에서 세차 하고 발판 터는... 거미 많고 날벌레 들어오는 애들 뛰어노는 단독이예요. (거미, 날벌레 우리부부는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만... 날벌레때문에 싫다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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