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오늘은 제가 사는 동네에 5일장이 열리는 날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17일 AM 07:42 · 수정됨(12. 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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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장이라고 해서 2일과7일 들어간 날에는 장이 열립니다
안전히 시골장 분위기는 아닌데
한번씩 가봅니다..
뭐 살거 있으면 사고
정 살게 없으면 고르게라도 사와서 먹기도 하고
(왠만한 요리는 좀 하는데 고르게는 제가 안 만들고 그래서 못만들어요)
오늘 퇴근 가볼 생각에 가슴이 확장되네요...
오늘 일당 받은거로 뭐 사올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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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1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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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RCEDES
24.12.17 · 180.♡.210.221
저희동네 5일장은 노포에 사람들이 복작복작 하더군요 ㅎ -
삶삶은다모앙
24.12.17 · 223.♡.86.131
장에 가면 장국밥이지요
뜨끈하이 -
팬팬암
24.12.17 · 211.♡.60.18
마라도배타는 모슬포장은 1, 11, 21일 입니다. 생각보더 커서 놀랐다는; -
소소금쥬스
→ 팬암 작성자
24.12.17 · 118.♡.226.139
서귀포에서 일할때 모슬포장을 가봤어야하는데
그기가 어물이 그리 싱싱하다는디...
일하면서 귤만 까묵다 왔네요 ㅠㅠ -
맑맑은생각
24.12.17 · 211.♡.27.10
저는 방금 광장시장 가서 서울매운탕에서 생대구 매운탕 먹고 왔습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17 · 118.♡.226.139
오늘 고르게 구입 실패했습니다.. 장사 하시던 분이 안보이시고
꽈배기 가게로 바꼈더군요...
내일은 아파트 수요 장날이라 고르게 구입을 위해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거긴 사라다 빵 맛집인데
고르게가 맛이 없기는 한디요..
그래도 도전~~~~~~~~~~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18 · 118.♡.226.139
고르게 사먹고 왔네요
아파트 수요일에 열리는 장에서
정말 맛나서 크레이지 할것 같았습니다..
사라다빵 맛집이어서
당연히 다 팔리고 없었고
바로 튀긴 고르게를 먹어 보앗는데
(제글은 모든게 다 바이럴 같은 ㅠㅠ)
너무 맛나서 놀랫습니다...
바로 튀긴 고르게
크기 반으로 줄고
가격 두배로 올랐어도
맛낫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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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키보드를 사와야 할거 같습니다
제가 운영자도 아닌데
오타가 이렇게 많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