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 --> 서울의 봄. 내일을 하얼빈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12월 25일 PM 07:33 · 수정됨(12. 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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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어요
멍지란 한잔 따라와야 겠어요
딴지 100일 넘어가서 빨리 무야 겠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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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4.12.25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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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팬암
24.12.26 · 203.♡.217.241
상하이에 시집가서 한 30년 살던애가 모처럼 한국에 온다며 연락을 해왔길래
"야, 술이나 한병 사와라" 했더니 백주를 사왔어요. 사진보니까 찬장에 넣어놓고 몇년째 안먹고있던게 생각났습니다.
오늘 밤에 뜯어봐야겠네요. -
삶삶은다모앙
→ 팬암 작성자
24.12.27 · 61.♡.223.158
어떠신가요? 한방에...드셨나요 -
팬팬암
→ 삶은다모앙
24.12.27 · 203.♡.217.241
쓰디 써서 아이고... 중국술은 입에 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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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서울의봄 이 영화들 소개 식으로 보여 주던데
가슴이 아파 왓습니다...
서울의 봄은 아직 좀 어렸었고
1987은 딱 제 시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