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쒼나 저녁 시간이네요.. 오늘 저녁은 물꽁 조림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27일 PM 05:26 · 수정됨(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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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꽁 찌게라고 해야 할까요..
국물이 자작자작 하게 있어 찌게가 맞을거 같네요..
제가 알기로는 아구라는 생선을 물꽁으로 부르는거 같은데
예전엔 잡어면 재수 없다고 바로 바다에 던져 버려서
그 이름이 물텀벙으로 불렸지요..
우리가 보던 큰 아구는 아니고 좀 작아요..
그걸 조림식으로 먹을건데
양념은 김장 할때 남은 양념에 다시다나 미원 추가 해서 조리듯이 먹으면 맛납니다...
글 쓰다 보면
이젠 요리까지 범접하고 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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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2.2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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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12.27 · 118.♡.226.139
복어나북어로 해장했다는 글도 올리고 싶네요..복어는 자격증이 없어 못하겠고
북어는
참기름 넣고 달달 뽑아서 물 붇고 무시 좀 삐지넣고 끼리면
해장 됩니다...
이젠 요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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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션 합니다. 고칫가리 팍 너가가...
쐬주 한꼬푸 하믄...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