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도록 정신이 멍 했습니다.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12월 30일 AM 08:23 · 수정됨(11:02)

조회 333 공감 0

나라는 엉망이어도

오늘 날씨는 매우 따뜻할 예정 이네요.


이사 가기전에 하루 종일 집안 환기를 해야겠습니다.

이곳에 8년 혼자 살면서 홀애비 냄새 날까봐

한달 조금 더 남은 기간 환기며 뭐며 하면서

다음 오실 분들에게 그래도 깨끗한 집으로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에게 새로운 나날이 필요하니까요.


늙은 사람들이 나라를 말아쳐먹고 있습니다.

주말 집회에서는 노인이 필요없을 나라가 되어있습니다.

그저 우리는 미래세대를 위해서 후방지원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하면서 나서지 말고 묵묵히 지원 하겠습니다.

댓글 (4)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4.12.30 · 118.♡.226.139

    저도 뭐라도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못하니 속으로 앙금을 쌓아갑니다..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4.12.30 · 183.♡.95.227

    속병나서 죽겠습니다.
  • 까만콩애인

    까만콩애인 Lv.1

    24.12.30 · 180.♡.102.115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가 같은 마음 일겁니다
    이사 준비 잘하시고 연말 잘 지내세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12.30 · 183.♡.95.227

    출근해서 직원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또 악이 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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