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까고 뒀던 블루라벨 까야겠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12월 31일 AM 10:09 · 수정됨(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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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한숨 못잤는데
오늘은 아껴뒀던 조니워커 블루를 까야겠습니다.
맛있게 먹고 푹 자겠습니다. (벌써???)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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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2.31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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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2.31 · 183.♡.95.227
세잔 남은거 한잔만 주세요. -
소소금쥬스
24.12.31 · 118.♡.226.139
쓌! 비밀입니다
저는 이미 한병 까고 있다능~~~~ -
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24.12.31 · 183.♡.95.227
저도 12:30분 부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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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은 참 힘든 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