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간과 하시는것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월 2일 PM 09:24 · 수정됨(21:32)
조회 343 공감 0
아직도 자식을 아이로 보신다는것...
(이글은 글쓴당으로 올리까 하다가 우리 경로당에올립니다)
제나이 59세 되었네요...
사실 부모님 건강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제가 더걱정 하는데
부모님은 저를 더 걱정하신다능 ㅠㅠ
여기 경로당이죠...
댓글 (1)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1.02 · 118.♡.226.139
이글도 글쓴당과 연계되어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