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보블보블
문
문없는문 (175.♡.180.189)
2024년 4월 24일 PM 11:23 · 수정됨(04. 26. 12:51)
조회 167 공감 0
보블보블
땅당다당~ 땅당다당~ 땅당다다당~~~ 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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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짓달
24.04.24 · 1.♡.98.199
신발아이템먹고 빠르게 돌아다니고, 거품많아지는 아이템 도 먹고 거품타고 점프하는 등 기술도 필요한 게임이었죠 -
란란초
24.04.24 · 172.♡.95.31
오락실에서는 끝판을 못 깼죠
PC로 해서 깨니 엔딩이 으아악
그리고 사과 묵지마~요~쫌
왠지 몰라도 먹으면 막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emo:onion-010.gif:50} -
구구르는수박
24.04.25 · 220.♡.183.202
알파벳 풍선 모으는 재미도 쏠쏠했지요!
EXTEND 던가..... - 문
문없는문
작성자
24.04.25 · 175.♡.180.189
다들 선수신가봐요.... 글고보니 얼마 하지도 못하고 돈만날린 듯해요 {emo:onion-024.gif:50} -
Ccolashaker
24.04.25 · 121.♡.232.141
점수 십자리와 백자리 땡으로 맞추고 스테이지 클리어를 하면.. 떠있던 풍선둘이 과일로 변해 쏟아지는 재미가 쏠쏠했죠 -
란란초
→ colashaker
24.04.25 · 219.♡.88.128
그 과일이 만약 사과라면... 먹어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ㅋㅋ -
숀숀화이트팤
24.04.25 · 125.♡.111.106
이거 집에서 애들이랑 하려고 깔았는데...
전 쫓겨나고 지들끼리 하더라구요 쳇
내 컴퓨터라고! -
란란초
→ 숀화이트팤
24.04.25 · 219.♡.88.128
그럴때는 TV에 애뮬을 설치해서~~똬악~~~
그리고 등짝스매싱 {emo:onion-018.gif:50} -
Sseragraph
24.04.26 · 61.♡.72.66
5학년 때 오락실에 처음 나와서 동생 데리고 다니면서 신나게 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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