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청첩장 돌리기도 어렵네요.. 1박 2일로 ... 겨우 끝냈습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2월 2일 PM 01:20 · 수정됨(02. 07. 19:15)
조회 576 공감 0
아들녀석 결혼이라... 청첩장 돌리기도 거시기 해서... 고르고 고른다고...
빡시네요...
답장도 곧잘 오기에... 힘듭니다.
AI가 쭉 보내 주는 시대가 1달 뒤에 올거 같긴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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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멘탈
25.02.03 · 203.♡.43.193
축하드립니다. 이제 다 키우셨네요. ㅎㅎ -
삶삶은다모앙
→ 유리멘탈 작성자
25.02.03 · 223.♡.95.246
예 감사합니다.
입사한지 2년 반만에 결혼하는게 많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8년 선배님들도 부러워 하시는 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유유리멘탈
→ 삶은다모앙
25.02.03 · 203.♡.43.193
음 생각해보니 저도 입사한지 3년만에 결혼했습니다.
와이프가 동갑이고 연애가 7년이라 압박(?)이 심하게 들어왔었죠.
지금은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
삶삶은다모앙
→ 유리멘탈 작성자
25.02.03 · 223.♡.95.246
저는 1년차 때요 결혼 친구들 다 비슷합니다. 맨주먹으로 시작되도록 했지요 -
본본파머스
25.02.07 · 172.♡.52.231
ㅎㅎ축하드려요~~ 한번에 10명씩은 카톡에서 개인에게 보낼수가 있긴한데..그렇게는 하신거죠? -
삶삶은다모앙
→ 본파머스 작성자
25.02.07 · 223.♡.23.220
고른다고 한명씩 했어요..
10명씩도 하다.. 걍
연락 안하던 사람들도 갈거 같아서요...
회사서는 카톡안보낸 사람들 청첩장 주긴하는데.. 천천히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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