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 미장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2월 6일 PM 05:27 · 수정됨(02. 07. 06:57)
조회 359 공감 0
기다린다고 했지 주가 오른 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30분뒤에 데이마켔 열리면
바로 사팔사팔 할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주식은 돈을 벌기 보다는
안 잃는게 중요하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어머니 항상 하시는 말씀
"남자는 일희일비 하는거 아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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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0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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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도서관이나 가야겠습니다..
9시에 국장 개장 하면 뭔가가 기다리고 있을것 같아 셀래입니다...
항상 하는 말..
"아님 말구요"
대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