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오고 이제야 인터넷에 붙어 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118.♡.5.215)
2025년 2월 8일 AM 11:13 · 수정됨(20:26)
조회 368 공감 0
어제 억수같은 눈을 헤치고 이사와서 침 하나 안챙기고 급하게 집들이를 한 후
아침 해장하고 동네 구경 하다가 이제야 경로당에 들립니다.
혼자 살아도 짐은 여럿 사는 것 마냥 똑같이 많습니다. 없는게 없죠.
인터넷도 안되는데 폰으로 핫스팟 잡아서 쓰는데 나름 나쁘지 않네요.
돈이 비싸서 그렇지...
낮잠 좀 자고 일어나서 짐정리 시작해야 겠습니다.
한달은 이럴 듯 싶네요.
나이먹고 이사는 참... 내년에는 꼭 집을 사야겠다 마음만 먹습니다.
댓글 (7)
-
Cclien11
25.02.08 · 103.♡.126.33
이사 시국에 남편 근황이 궁금하네요 ㅎㅎ -
마마이너스아이
→ clien11 작성자
25.02.08 · 118.♡.10.81
혼자 사는 독거 남 노인눼 입니다. ㅜㅜ -
Cclien11
→ 마이너스아이
25.02.08 · 103.♡.126.33
같은 날 다른 이사가는 글하고 헷갈렸네요~ 죄송합니다.
{emo:onion-003.gif:100} -
엔엔뜨
25.02.08 · 61.♡.8.71
눈오는 날 이사하셨으니 부자 되시고 당분간만 배달해 드세요! 피곤하잖아요 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 엔뜨 작성자
25.02.08 · 118.♡.10.81
다들 그러시는데 자게 가보니 그럴 줄 알았지만 나는 망했다... 라는 분도 계세요. -
삶삶은다모앙
25.02.08 · 61.♡.223.158
월욜 인터넷 연결 작업을 해야 하겠네요..
이럴때능 핫스팟으로 쓸만은 하지요 -
소소금쥬스
25.02.08 · 118.♡.226.139
뭐 좀 버리셨나요?
저는 이사 하면 다 버리고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필요없는거 너무많아요...
지금 제 눈 앞에 가위 3개
볼펜 10정 도 만년필 2개
히말라야 핑크솔트는 왜~~~~~
옷도 1톤 정도 버린거 같은데...
버리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버릴거면 왜 샀냐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