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지 않으시겠지만] 저의 최고의 장점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2월 9일 PM 04:59 · 수정됨(02. 1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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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얄라줌^^;;
언제나 다른 분들을 항상 생각 하며 행동한다는거..
석렬이,거니,장모는 생각안해줍니다..
생각해줄 필요도 없는 개잡x,잡년이라서..
이 추운 날에도 탄핵 지지 모임 나가시는 분들도 존경하고
우리 개념의 딸들도 너무 존경합니다..
민주당 권리당원님들도 너무 존경하고
새벽 이른 시간에 청소하시는 환경 미화원들도 감사하고
무엇 보다 제 부모님 너무 존경합니다..
어디 가서라도 내 엄마,아버지가 누구시다..
하면 저를 달리 봅니다...
백발에 수염 기르고 다니면
양아치로 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내 엄마,아빠가 이런 사람이야 하면
한 수 접어주십니다...
조금 거시기한 마무리입니다..
이번에 이력서 넣은 곳의 면접관님이 이걸 알아주시면 좋겠는데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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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09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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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09 · 118.♡.226.139
너무 내려 놓고 사나요?
지금 7시 4분인데...
케세라세라~~~~~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5.02.10 · 223.♡.24.113
몇개국어 하시는 건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안되면 과감하게 포기하기..
오늘 사진 못올리고 잘려구요..
인생 왜 악착 같이 시시나요?
기냥 자다가
내일 아침에 잠깨면
다시 고민 하면 되며대고~~~~~~~~~
안되면 포기하면 되고...
요즘 많은신 분들이 갑자기 심장쪽 질환으로 왜 돌아가실까요?
안되면 내려 놓으면 됩니다..
오늘 비록 사진을 못올려지만
언젠간 올리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