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데 하늘도 까맣고 비도 오고 하니 좀 우울하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2월 12일 PM 02:26 · 수정됨(02. 1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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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면서 분위기 좀 타고 비 오면 우울할 수도 있죠...
일이나 운동 안하면 절대 안나가는 절대적 집돌이인데
오늘은 한번 나가 볼까 하네요
(재활용이나 음식물,일반 쓰레기 버리러 가는건 거의 매일합니다만....)
나가 봐야 할일이나 약속도 없는데....
비가 오니 마음이 ............
롱패딩을 입어야 하나(이거 비 맞으면 세탁 힘든데)
거위털 아닌 오리털 파카 입고 나가야 하나?
그러면
바지는 뭐 입을거고 신발은....
제가 외출 했는지 안했는지는 나중에 댓글로 올리겠습니다...
경로당은 제 마음의 고향 같은 곳입니다..
이렇게 찌질한 글도 올릴 수 있잖아요
대햇^^;;
나가면 뭘좀 사먹지
찌질하게 혼자 잘놉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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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13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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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펴고 보다 보면
아! 내가 뭘 보고 있는건가
한페이지 넘기면 전 페이지에 뭘 봤는지 기억도 안나고...
그래서 다시 보고 다시 보고...
이것도 이젠 좀 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