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이 은근히 힘드는데 하다 보면 보람도 느껴지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2월 13일 AM 08:13 · 수정됨(08:41)
조회 438 공감 0
내년이면 내 나이 60..
요즘 여성 호르몬이 뿜뿜나오는거 확실히 느낍니다..
드라마,영화 보고 울고 있고
설겆이나 청소 해야 될거 있으면 못 참고 하고 있고....
빨래하고....
집에 뭔일이 생기면 관리 사무소에 전화해서 고치고
더 있습니다만 좀 줄이고요.....
나이 드신 부모님과 살다 보니
그 일들을 제가 안하면
제 어머니가 해야한다는 생각에
죽어라고 살림 합니다...
힘들어도 좋아요^^::
돈만 잘 벌면 되는데 지금 못벌지만
효자 아들 될려고 열심히 합니다
대햇^^;;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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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2.13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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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13 · 118.♡.226.139
순대국닙!
우리 경로당에서도 열심히 하고
자게도 자주 가서 댓글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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