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일하고 정리하고 훌쩍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2월 16일 PM 03:27 · 수정됨(02. 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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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는 이사
이사짐 아즈씨들이 다 해줄꺼야 했으나 실상은 전혀 다르네요.
9년만에 이사라 챙길것도 너무 많습니다.
거기다가 회사 연초 일이 몰려있고 명절 끝나니 술자리가 또 왜 그렇게 많은지
경로당에 잠깐 잠깐 들어오긴 해도 글만 후딱 읽고
자게도 집 정리 하다가 잠깐 들리고...
아직도 짐 정리가 많은데 얼른 다 치워버리고 편안한 앙생활 하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피곤해요. 이걸 또 해야되는게 문제 입니다. 내 집을 사고 싶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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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2.16 · 61.♡.223.158
지금 살고 있는집을 사버려야지요 -
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2.18 · 106.♡.236.154
10억이 있을리가요... -
팬팬암
25.02.18 · 211.♡.60.18
제가 살고있는 파주는 8천만원대에도 24평 아파트를 살 수 있습니다. ㅡ.ㅡ; 역세권인데도 말이죠. -
마마이너스아이
→ 팬암 작성자
25.02.18 · 106.♡.236.154
후덜덜 하네요. -
팬팬암
25.02.18 · 211.♡.60.18
지금 가서 확인해보니 더 내렸네요 +_+
준공
2012.12
규모
220세대 / 총 1개동 / 총 12층
시세
매매가6,000 ~ 7,000 만원
전세가5,000 ~ 6,000 만원 -
마마이너스아이
→ 팬암 작성자
25.02.18 · 106.♡.236.154
이정도면 그냥 하나 사둘까 할만한데 위치 좀 알려주세요. -
팬팬암
→ 마이너스아이
25.02.18 · 211.♡.60.18
저도 형이랑 계속 저 아파트 얘기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살고계시기도 해서 자주가요~ 쪽지로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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