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영화, 아름다운 음악 주간 ...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18일 PM 02:00 · 수정됨(02. 19. 15:19)
조회 263 공감 0
경로당이 흥했던 게 언제였던가 잠시 궁금해서,
몇 페이지를 되돌려 보니, 벌써 반 년에 접어들고 있네요.
주제별 글쓰기,
추억의 영화,
아름다운 음악 주간 ...
같은 걸 하며 참 즐거웠는데,
이런 '재미있는 이벤트 공지'가 올라오지 않으니,
아직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방학이 되어버린 것처럼,
아련함 같은 게 남아 있습니다.
무슨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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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2.18 · 223.♡.2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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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2.18 · 118.♡.226.139
지금도 좋습니다..
사람이 과거에 연연하다 보면 미래의 나를 못만납니다...
말을 이렇게 하면서 아직도 과거를 붙들고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ㅠㅠ -
팬팬암
25.02.19 · 211.♡.60.18
그분을 모셔와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추억팔이 가 좋은데요...
이마저도 힘든 시기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