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엔 광어,아나고회, 저녁엔 치킨인데 술을 못마셨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2월 22일 PM 09:03 · 수정됨(02. 24. 17:06)
조회 370 공감 0
아~ 아쉽네요...
임플란트 때문에 3일전에 어금니 발치해서 못먹었습니다.
어제 까지 발치한 곳에서 피가 철철 나는거 보니
우아~ 지금은 술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콜라로 버텼습니다...
내일까지는 처방된 약 먹고 월요일아니면 화요일 부터 좀 달릴까합니다...
댓글 (5)
- 오
오렌지잎
25.02.22 · 180.♡.155.11
잘 하셨어요 ㄷㄷㄷㄷㄷ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22 · 118.♡.226.139
겨우 참았습니다
대햇^^;; -
삶삶은다모앙
25.02.23 · 223.♡.205.205
소독을 하셔야지요.
곧 축하드립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25.02.24 · 61.♡.139.51
ㅋㅋㅋ
소독.. 역시 여기는 경로당 입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24 · 118.♡.226.139
지금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안주는
삼계탕,소불고기,치킨입니다...
술,안주 사러 나가지만 (모친이 음식을 잘하시기도 하시고요)
항상 술은 집에서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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