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마록 보고 왔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2월 27일 PM 12:33 · 수정됨(03. 02. 05:56)
조회 337 공감 0
아니 자다 왔습니다..
영화가 재미 있는지 없었는지는 모릅니다..
기냥 자고 나왔네요..
메가xx
전 좌석 리클XX 좌석에서 너무 평안해서 기냥 잠이 와서.....
(또 바이럴)
좌석이 너무 편안해서 다리 쭉 펴고
머리 누이니 세상 천국................
퇴마록 보러 갔다..
재미없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혼자 보다 보니눈치 볼 필요도 없었고
이걸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영화는 모르겠고 기냥 영화관 가서 평안하게 자다 나왔습니다...
밤에 미장 보니라 많이 피곤했거든요...
100만 넘어야 손익 분기점이라던데...
저도 한점을 보탰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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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같이놀아요
25.02.27 · 182.♡.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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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2.27 · 118.♡.226.139
(정말 농담으로 봐주세요..)
야! 너두~~~~~~ -
까까만콩애인
25.02.27 · 180.♡.102.115
미장 화이팅 입니다 ~~ -
Ddemian
25.03.02 · 211.♡.156.61
저도 좀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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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야근하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메가박스 리클라이너 석에서 보다가 초반에 잠이 들었…
갑자기 리클라이너가 사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