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돌솥비빔밥 만들어 먹고 있내요^^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2월 28일 AM 10:05 · 수정됨(03. 0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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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번 글 올리지만

집에 먹거리 넘쳐납니다...


모친이 어디가면

이거 좀 사주세요.. 하면 그걸 다 사오시고


저도 취미도 없어서 마트나 인터넷 쇼핑해서 막 사고..

이건 최저가일거야~~~~~~~~~(그러다 망함)


집에 나물이 넘쳐나서 도저히 못먹어서

모친 왈:이거 버릴까.. 하시는데


나: 이젠 그만 버리면 안돼..  음식물 버리러 가면 경비 아저씨들 눈치 주거던요..


경비 아저씨! 사장님! 이거 너무 자주 오시는거 아니예요..

이거  한통 비우는데 5000원인데


저:(속으로 욕하지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본 이야기입니다..


부모님 나이 많으셔서  화장실 일 보기가 불편해 하셔서

식단에는 나물..

간식은 요플x

챙겨드리는데


모친이 나물 요리 너무 많이 하셔서 

잔반 처리 제가 하는데요..


남는 나물을 버리기도 그러하고

제가 먹기도 그러 하지만


엄마 아들로서 열심히 먹겠습니다...


엄마가 만든 음식이니까................................



댓글 (1)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3.01 · 223.♡.28.125

    돌솥살려다가 등짝맞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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