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이발하러 가기도 힘들어요.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3월 3일 AM 10:37 · 수정됨(03. 04. 15:44)

조회 423 공감 0

50 넘고 머리도 히끗 히끗 한데

동네 이사 잘못 와서 완전 신도시로 왔더니만

아제들 푸근하게 다닐 만한 헤어샵하나 찾기가 이리도 어렵습니다.

죄다 나이 어린 분들만 다니다 보니 괜시리 눈치가...

살던 구도심으로 가서 다니던 미용실 가야 하나 싶습니다.


나이드니 어린분들 눈치를 봅니다.

댓글 (3)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3.03 · 118.♡.226.139

    그래서 제가 머리카락 기르고 있습니다...
    같이 길러보시죠^^;;
    백발에 머리카락 가늘어 지고 이젠 늙어 가는구나 하며 생각하며 살다가
    내가 죽기전 까지머리카락 한번 길러 보자고 하는 생각에 어언 13년째. 기르고 있네요...
    요즘 샤워가 싫어요 ㅠㅠ
    머리카락 말리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보시는 분들 눈치도 보이고....
  • 밀린숙제 Lv.1

    25.03.03 · 220.♡.197.62

    저는 사우나에서 한번에 다 해결합니다.
  • 팬암

    팬암 Lv.1

    25.03.04 · 203.♡.217.241

    제 아내가 한달에 한번은 낙원상가서 내장탕을 먹거든요. 그때 거기에서 깎습니다. 블루투스인가? 거기도 가끔 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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