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채 59세에 닉이 "엄마아빠 사랑해요"라니
엄
엄마아빠사랑해요 (118.♡.226.139)
2025년 3월 3일 PM 06:27 · 수정됨(03. 05. 02:13)
조회 885 공감 0
인생 살면서 별의 별걸 다 보고 사는데..
제가 바끈 닉이
"엄마아빠 사랑해요"라니..
정말 사랑해서 이 닉은 꼭 쓰고 싶었습니다...
다른 이유 없어요...
제가 암마,아빠 의 아들로 태어나서
너무 감사해서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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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멘탈
25.03.03 · 119.♡.5.102
효자시네요 반성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25.03.04 · 61.♡.223.158
부모님 계신게 얼마나 좋은데요 -
마마이너스아이
25.03.04 · 61.♡.139.51
훌륭하십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3.04 · 118.♡.226.139
현재 실업중에 주식은 지하실 밑으로 지구 핵까지 가고 있는데
이상하게 걱정이 안되네요..
이 닉을 사랑하며 살거예요^^;; -
Jjunja91
25.03.05 · 192.♡.96.218
어머니께 그 흔한 한 마디를 못 전하고 보내드린 죄스러운 아들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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