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172.♡.33.173)
2024년 4월 4일 PM 09:20 · 수정됨(04. 05. 17:46)
조회 253 공감 0
댓글 (16)
- 그
그저
24.04.04 · 162.♡.90.145
- 연
연랑
→ 그저 작성자
24.04.04 · 172.♡.214.250
조하문 노래 다 좋아요
소싯적에 참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04 · 172.♡.225.163
으르신 아닌 아재라서 햄볶아요 {emo:onion-021.gif:50} - 연
연랑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4.04 · 172.♡.214.250
흐흐 경로당에서 아재소리 들으니 좋으시죠? 으르신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연랑
24.04.04 · 172.♡.218.52
으르신 진입 아직 아녜욧~! {emo:onion-080.gif:50} -
마마루치
24.04.04 · 162.♡.118.231
허어 그 청년 참 잘 생겼군요. 누구인지는 절대 모릅니다. - 연
연랑
→ 마루치 작성자
24.04.05 · 172.♡.211.111
강한 부정은 뭐라굽쇼? -
란란초
24.04.05 · 162.♡.186.204
김정호의 이름모를소녀 정도는 되어야
어르신 소리를 듣겠군요..
전 여기 막둥이입니다~~ - 연
연랑
→ 란초 작성자
24.04.05 · 172.♡.210.64
캬~ 저도 꼬꼬마때 대학생아재들 부르는거 들어본적있는듯 -
역역불
24.04.05 · 162.♡.118.198
ㅎㅎ "이름모를소녀"는 알아도 본문 노래는 모르겠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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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목사님의 길로 빠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