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수 없이 들었던 밀.. '니는 아가 왜이리 착하노"
엄
엄마아빠사랑해요 (118.♡.226.139)
2025년 3월 4일 PM 10:09 · 수정됨(03. 05. 10:09)
조회 394 공감 0
살다 보니 그냥 착했네요..
그냥 착했던거 같습니다..
제 엄마 하신 말씀: 니는 착하니까 사회복지사나 요양 보호사 하면 잘 힐끼다....
공부해서 들컷 걸렸어요...
지금은 아버지 많이 아프시고 해서 다른 분들에겐 제 사랑을 못드리겠지만
저는 이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돈보다는 사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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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25.03.04 · 121.♡.209.232
멋지네요! 가슴 따뜻해지면서도 응원하게 되는 글입니다. -
팬팬암
25.03.05 · 211.♡.60.18
부럽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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