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물에 빠진 고기가 싫어지내요(이건 비가역적인대요...)
엄
엄마아빠사랑해요 (118.♡.226.139)
2025년 3월 5일 PM 09:35 · 수정됨(03. 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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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밥 좋아했지만 나이 드니 안좋아하고 구워 먹는거 자주 먹어요..
이 나이에는 소화 안되서 물밥이런거 먹어야 하는데
고기에 야채, 햄 같은거 안구워 먹으면 밥먹은거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먹지도 않아요..
제가 우리 아빠 아들인가봐요..
아빠도 많이 안드시는데 식사 하실때고기를 꼭 드세요...
1990년에 뇌졸중으로 쓰러지셨는데..
식사 할때 고기,야채,요구르트 잘드십니다...
간식도 고구마나 과일 드시구요..
저도 그걸 잘 먹어요....
정말 예전에 살았던 곳 방문해 보면
아직 아버지 살아 계시냐고 많이 묻습니다..
제 한마디에 다 놀랩니다..
"아빠 아직 잘계세요 제 아버지 올해 90세입니다...
저는 항상 생각하는게
부모님 돌아 가시면 상 치러드리고
그 이후 마음대로 살다가 죽을 생각입니다.....
인생 오래 살고 싶지않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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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ja91
25.03.05 · 192.♡.9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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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3.06 · 61.♡.139.51
저는 반대가 되고 있습니다.
생고기 구워 먹는 걸 너무 못 먹고 있습니다.
그냥 삶은 고기가 좋아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3.06 · 118.♡.226.139
그래서 제가 비가역적으로 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고기 별로 않좋아했는데
요즘 너무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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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고 딱딱한 음식은 양갱이 상한선이네요. {emo:damoang-meme-009.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