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 까지 오겠다가 9시 33분에 와서 혼 나는 아들....
엄
엄마아빠사랑해요 (118.♡.226.139)
2025년 3월 7일 PM 11:32 · 수정됨(03. 0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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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접니다...
버스 타면 9시 까진 올 수 있었는데...
운동하려고 걸어 왔더니 33분 초과했내요....
엄마 하시는 말씀이
왜 너는 9시 넘어도 전화를 안받니....
미안 ..
하루에 한통화도 안오고
집까지 걸어 올려가다보니....
전화 올줄 몰랐어요...
이렇게 삽니다^^
내가 실수만 안하면 아무 문재가 안생기거던요...
엄마도 외출하시면 항상 오시는 시간이 있어요..
오후 4시..
아빠가 저녁 드실 시간이거던요.....
닉 바꿔야 하는데 아직 25일가 남아서 ㅠ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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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03.08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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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전화 안옵니다...
당연하게 저화 안오것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