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화 보러 갈까.. 도서관 갈까 고민중입니다...
엄
엄마아빠사랑해요 (118.♡.226.139)
2025년 3월 23일 AM 06:57 · 수정됨(03. 24. 03:51)
조회 371 공감 0
얼마전 퇴마록 보러 갔다가
잠만 자고 나왔었는데요..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고
이젠 긴 걸 못보겠어요 ㅠㅠ
책 보다 1분뒤에 엎어져 자는 제 자신에게 이야기 하고 싶네요...
"그래 니는 그렇게라도 하잖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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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5.03.23 · 203.♡.2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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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제러스
25.03.23 · 61.♡.139.51
안보이니 집중을 못하겠습니다.
특히 긴 글을 읽지를 못합니다. 늙었습니다. ㅜㅜ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3.24 · 118.♡.226.139
노안인건 확실합니다..
다초점 렌즈 안경이 어디 있읉텐데...
어디에 있는지?
그냥 막 사는것도 재미있습니다..
안보이면 귀로 들으면 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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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보면 잠오던게… 다 촛점 안경으로 해결했습니다.원인은 노안이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