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고향
엄마아빠사랑해요

Lv.1 엄마아빠사랑해요 (118.♡.226.139)

2025년 3월 24일 AM 04:03 · 수정됨(17:34)

조회 581 공감 0

이 이야기는 정말 하고 쉽었어요...

50여년 전 즈음이었어요..


정확히는 53년 전이었던거 같습니다..


전설의 고향이라는 드라마 보면서 아빠 등에 올라 타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아빠 등이 제 인생에 전부 같았는데...



댓글 (2)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3.24 · 223.♡.178.169

    얼굴없는 미녀 도 부사바요
  • 벗님

    벗님 Lv.1

    25.03.24 · 106.♡.231.242

    누군가 문을 덜컥 열고 한 발로 턱턱턱 뛰어오며 '내 발 내놔라~~' 할까봐.. 이게 제일 무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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