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콤한 아침 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4월 7일 AM 08:37 · 수정됨(04. 0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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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얼마 만인지... 쌍콤한 아침 입니다.
오늘 출근해서 직원들하고 싱글 벙글 노가리 까고 싶었으나
오늘 도시가스 점검을 오전에 온다고 해서 반차 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와서 점검하시고 출근 하고 싶습니다.
얼마만인지... 출근을 다 하고 싶고... 말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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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4.0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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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4.08 · 223.♡.87.125
출근길에 버스 탔어요
이어폰 끼고 있었는데
이어폰 케이스 열고 빈통인걸 보고
순간.. 어디갔지 3초 띵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업무에 AI NotebookLM 같은거 써볼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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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