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삭중년예규아 (59.♡.183.240)
2025년 4월 14일 PM 12:47 · 수정됨(04. 16. 10:49)
뇌삭중년입니다.
그간 개인적 이유로 커뮤니티를 떠나 있었습니다.
오늘 개인적 이유로 불쑥 나타나 글을 적어봅니다.
태어난 이후부터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의 자식을 살펴주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의 삶에 대해 고마움과 가슴 한켠 단장의 고통으로 웅크리고 있는 회한을 담아 모자란 자식이 어머님을 떠나보내고 나서 담담히 글을 적습니다.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시면 가끔 그리울 때 찾아보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더 담담하지만, 앞으로 당분간은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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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25.04.14 · 172.♡.252.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뇌뇌삭중년
→ 푸른꾸미 작성자
25.04.14 · 59.♡.183.240
애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제러스
25.04.14 · 123.♡.253.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뇌뇌삭중년
→ 제러스 작성자
25.04.14 · 59.♡.183.240
애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벗벗님
25.04.14 · 106.♡.231.2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뇌뇌삭중년
→ 벗님 작성자
25.04.14 · 59.♡.183.240
애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DDivertimento
25.04.14 · 221.♡.163.70
큰 슬픔에 위로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뇌뇌삭중년
→ Divertimento 작성자
25.04.14 · 59.♡.183.240
위로와 애도에 감사드립니다. -
산산적통신
25.04.14 · 168.♡.60.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뇌삭중년예규아님께 위로드립니다. -
뇌뇌삭중년
→ 산적통신 작성자
25.04.14 · 59.♡.183.240
위로와 애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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